가이드

AI 회의록 제대로 쓰기 — 녹음부터 공유까지

5분 분량·

AI 회의록의 품질은 요약 모델보다 입력 대본의 품질에 훨씬 크게 좌우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면 결과물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녹음 전 5분

  • 모드를 목적에 맞게 고르세요(회의·인터뷰·강의). 모드에 따라 요약 구조가 달라집니다.
  • 예상 화자 수를 입력하면 화자 구분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 마이크를 발화자 쪽으로 두세요. 노트북 내장 마이크는 3명 이상 회의에서 급격히 나빠집니다.

회의 중

임시 문장과 확정 문장은 다르게 표시됩니다. 확정된 문장만 번역과 요약에 사용되므로, 화면에 흐릿하게 지나가는 문장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중요한 결정이 나온 순간에는 한 사람이 명시적으로 "그럼 A로 결정합니다"라고 말해 주세요. 요약 품질이 가장 크게 개선되는 습관입니다.

회의 후

  1. 1종료하면 요약·결정 사항·할 일·미해결 질문이 자동 생성됩니다.
  2. 2각 항목은 근거가 된 대본 위치와 연결되므로, 이견이 있으면 원문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3할 일에 담당자를 지정하고, Word·PDF·Markdown으로 내보내 공유합니다.

다국어 팀이라면

실시간 번역을 켜면 확정 문장이 선택한 언어로 즉시 번역되어 원문과 나란히 남습니다. 회의록도 번역본과 함께 보관되므로, 해외 구성원에게 별도 번역을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바로 시험해 보세요

2026년 9월 20일까지 전체 기능이 무료입니다. 카드 등록 없이 가입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