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견적 대신, 공개된 가격표
행사마다 견적을 받을 필요 없습니다. 최대 8개 언어 동시 통역 자막과 관객 QR 스트리밍을 월 정액으로 쓰세요.
지금 가입하면 2026년 9월 20일까지 모든 플랜의 기능을 결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프로
발표와 세미나를 다국어로 진행하는 개인·소규모 팀용.
- 실시간 대본 월 1,500분
- 발표 통역 모드 · 동시 번역 3개 언어
- 관객 QR 스트리밍 최대 50명
- AI 회의록 무제한
- Word · PDF · Markdown 내보내기
- 팀원 초대 및 실시간 공동 편집
표시 가격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연간 결제 시 2개월분 할인이 적용됩니다.
통역 부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통역사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부스를 세울 수 없는 규모의 행사에서도 다국어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전통적 동시통역 부스 | SpeechNote | |
|---|---|---|
| 준비 기간 | 통역사 섭외·부스 설치에 수 주 | 노트 하나 만들면 즉시 시작 |
| 동시 언어 수 | 언어마다 통역사 2명 + 채널 장비 | 최대 8개 언어를 한 화면에 동시 표시 |
| 청중 수신 방법 | 수신기 대여·배포·회수 | QR 스캔 → 각자 폰에서 원하는 언어 |
| 기록 | 별도 속기 필요 | 전 과정 대본 + AI 요약 자동 생성 |
| 비용 구조 | 행사마다 견적 · 언어 수에 비례 | 월 구독 · 공개된 정액 요금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9월 20일까지 정말 전부 무료인가요?+
네. 2026년 9월 20일까지는 모든 플랜의 기능을 결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등록도 필요 없고, 기간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동시에 몇 개 언어까지 번역할 수 있나요?+
발표 통역 모드에서 최대 8개 언어를 동시에 번역해 표시합니다. 언어 수에 따라 화면이 자동으로 분할되어, 3개든 8개든 화면이 비거나 넘치지 않습니다.
청중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발표 화면에 표시되는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브라우저가 열리고, 원하는 언어를 고르면 바로 자막이 흐릅니다.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발표자가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쓰는데 괜찮나요?+
발화자 언어를 여러 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식된 언어에 따라 원문 화면의 국기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다만 언어를 자동 판별하는 과정 때문에 하나만 지정할 때보다 정확도와 반응 속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용 장비나 부스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과 마이크, 그리고 자막을 띄울 화면만 있으면 됩니다. 청중용 수신기 대신 각자의 휴대폰을 사용합니다.
녹음과 대본은 어떻게 보관되나요?+
워크스페이스 역할과 노트별 권한으로 접근을 제어하며, 모든 접근은 서버 보안 규칙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관객 QR로 공개되는 것은 화면에 이미 표시 중인 자막뿐이며, 노트 본문과 참석자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