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데모

SpeechNote가 회의 하나를 어떻게 남기는지 결과물로 보여드립니다

한국어로 진행된 42분 사내 회의를 화자별로 나눈 대본, 다국어 번역, 그리고 회의가 끝나고 자동 생성된 회의록입니다. 로그인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아래 내용 전체가 녹음을 멈춘 뒤 자동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목
2026년 3분기 제품 로드맵 검토
모드
회의
길이
42분
언어
한국어 발화 · 5개 언어 자막

이 대본은 제품 동작을 보여주기 위해 작성한 샘플입니다. 실제 고객의 회의 내용이 아닙니다.

화자 구분

녹음이 끝나면 저장된 오디오를 다시 처리해 목소리별로 발화를 나눕니다. 이름은 사람이 한 번 붙여 주면 대본 전체에 반영됩니다 — 발화마다 고쳐 붙이는 것이 아니라 화자 한 명을 고치는 방식입니다.

  • 김서연프로덕트 리드
  • 박준호엔지니어링
  • Alex Whitmore해외 세일즈

기능별로 자세히 보기

아래 페이지들은 모두 같은 42분 회의를 다른 각도에서 보여 줍니다. 궁금한 것 하나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원문 대본

발화 원문입니다. 시각을 누르면 실제 노트에서는 그 지점의 오디오가 재생됩니다.

  1. 김서연프로덕트 리드0:04

    3분기 로드맵 확정 전에 두 가지만 정리하고 갈게요. 온보딩 이탈이랑 해외 결제 건입니다.

  2. 박준호엔지니어링0:21

    온보딩은 지난주에 로그를 다시 봤는데, 가입 후 첫 녹음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38%였습니다.

  3. 박준호엔지니어링0:39

    이탈이 몰리는 지점이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화면이에요. 개인 계정으로 바로 쓸 수 있다는 걸 아무도 모릅니다.

  4. 김서연프로덕트 리드1:02

    그 화면을 건너뛸 수 있게 하죠. 조직을 만드는 건 나중에 필요해질 때 권하면 됩니다.

  5. 박준호엔지니어링1:18

    가능합니다. 가입 시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자동으로 하나 만들어 두고, 조직 생성은 대시보드에 배너로 빼면 돼요.

  6. 김서연프로덕트 리드1:41

    그럼 그렇게 갑시다. 준호님이 이번 스프린트에 넣어 주세요.

  7. Alex Whitmore해외 세일즈2:03

    결제 쪽 이야기해도 될까요. 싱가포르랑 일본 쪽 문의가 이번 달에 열한 건 들어왔는데 전부 해외 카드 결제를 물어봅니다.

  8. Alex Whitmore해외 세일즈2:27

    지금은 결제가 안 되니까 견적서를 보내고 계좌이체로 받고 있습니다. 소액 건은 그 과정에서 대부분 떨어져 나갑니다.

  9. 박준호엔지니어링2:52

    해외 카드는 PG 심사가 별도예요. 국내 카드랑 같이 신청해도 승인 시점이 다릅니다.

  10. 김서연프로덕트 리드3:14

    심사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아직 모르는 거죠?

  11. 박준호엔지니어링3:20

    네,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행사에 물어보고 다음 주에 공유하겠습니다.

  12. 김서연프로덕트 리드3:36

    그럼 국내 카드와 간편결제를 먼저 열고, 해외 카드는 심사 결과를 보고 붙이는 순서로 갑니다.

  13. Alex Whitmore해외 세일즈3:58

    그 사이에 들어오는 해외 문의는 어떻게 안내할까요.

  14. 김서연프로덕트 리드4:05

    견적서 방식을 유지하되, 카드 결제 준비 중이라는 문장을 넣어 주세요. 시점은 확정 전이니 쓰지 마시고요.

실시간 번역 자막

확정된 문장이 선택한 언어로 번역되어 원문과 나란히 흐릅니다. 발표 모드에서는 언어마다 화면을 하나씩 띄우고, 관객은 QR로 각자 원하는 언어를 봅니다.

  1. 0:043분기 로드맵 확정 전에 두 가지만 정리하고 갈게요. 온보딩 이탈이랑 해외 결제 건입니다.

    Before we lock the Q3 roadmap, I want to settle two things — onboarding drop-off, and overseas payments.

  2. 0:21온보딩은 지난주에 로그를 다시 봤는데, 가입 후 첫 녹음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38%였습니다.

    I went back through the onboarding logs last week. Only 38% of signups reach their first recording.

  3. 0:39이탈이 몰리는 지점이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화면이에요. 개인 계정으로 바로 쓸 수 있다는 걸 아무도 모릅니다.

    The drop-off clusters on the create-workspace screen. Nobody realises they can just start with a personal account.

  4. 1:02그 화면을 건너뛸 수 있게 하죠. 조직을 만드는 건 나중에 필요해질 때 권하면 됩니다.

    Then let's let people skip it. We can suggest creating an organisation later, when they actually need one.

  5. 1:18가능합니다. 가입 시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자동으로 하나 만들어 두고, 조직 생성은 대시보드에 배너로 빼면 돼요.

    Doable. We create a personal workspace automatically at signup, and move organisation creation to a banner on the dashboard.

  6. 1:41그럼 그렇게 갑시다. 준호님이 이번 스프린트에 넣어 주세요.

    Let's do that. Junho, please put it in this sprint.

  7. 2:03결제 쪽 이야기해도 될까요. 싱가포르랑 일본 쪽 문의가 이번 달에 열한 건 들어왔는데 전부 해외 카드 결제를 물어봅니다.

    Can I raise payments? We had eleven enquiries from Singapore and Japan this month, and every one of them asked about foreign card payments.

  8. 2:27지금은 결제가 안 되니까 견적서를 보내고 계좌이체로 받고 있습니다. 소액 건은 그 과정에서 대부분 떨어져 나갑니다.

    Right now we can't take the payment, so we send a quote and collect by bank transfer. We lose most of the small ones in that gap.

  9. 2:52해외 카드는 PG 심사가 별도예요. 국내 카드랑 같이 신청해도 승인 시점이 다릅니다.

    Foreign cards go through a separate PG review. Even if we apply alongside domestic cards, approval lands at a different time.

  10. 3:14심사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아직 모르는 거죠?

    So we don't know how long the review takes yet?

  11. 3:20네,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행사에 물어보고 다음 주에 공유하겠습니다.

    Correct, I need to check. I will ask the provider and share next week.

  12. 3:36그럼 국내 카드와 간편결제를 먼저 열고, 해외 카드는 심사 결과를 보고 붙이는 순서로 갑니다.

    Then we open domestic cards and local wallets first, and add foreign cards once the review comes back.

  13. 3:58그 사이에 들어오는 해외 문의는 어떻게 안내할까요.

    How should I answer the overseas enquiries that come in meanwhile?

  14. 4:05견적서 방식을 유지하되, 카드 결제 준비 중이라는 문장을 넣어 주세요. 시점은 확정 전이니 쓰지 마시고요.

    Keep the quote flow, but add a line saying card payment is on the way. Do not put a date on it until it is confirmed.

AI 회의록

녹음을 멈추면 대본만을 근거로 생성됩니다. 대본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고, 담당자나 기한이 말로 나오지 않았다면 비워 둡니다. 모든 항목에 근거가 되는 대본 지점이 붙습니다.

회의록은 대본의 언어로 생성됩니다. 이 회의는 한국어로 진행되었으므로 아래 회의록도 한국어입니다.

온보딩의 워크스페이스 생성 단계를 건너뛰게 하고, 결제는 국내 수단을 먼저 열고 해외 카드는 심사 결과를 확인한 뒤 붙이기로 했습니다.

전체 요약

가입 후 첫 녹음 도달률이 38%에 머무는 원인이 워크스페이스 생성 화면으로 확인되어, 가입 시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자동 생성하고 조직 생성은 대시보드 배너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결제는 해외 카드 PG 심사가 국내 수단과 별도로 진행된다는 점 때문에 두 단계로 나누기로 했고, 심사 기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제별 정리

  • 온보딩 이탈

    첫 녹음 도달률 38%. 이탈이 워크스페이스 생성 화면에 집중되어 있고, 개인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근거: 0:21, 0:39
  • 해외 결제 문의

    이번 달 싱가포르·일본에서 11건의 문의가 있었고 전부 해외 카드 결제를 물었습니다. 현재는 견적서와 계좌이체로 처리하며 소액 건이 그 과정에서 이탈합니다.

    근거: 2:03, 2:27

결정 사항3건

  • 가입 시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자동 생성하고, 워크스페이스 생성 화면은 건너뛸 수 있게 한다. 조직 생성은 대시보드 배너로 옮긴다.근거: 1:02, 1:18, 1:41
  • 결제는 국내 카드와 간편결제를 먼저 열고, 해외 카드는 PG 심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추가한다.근거: 3:36
  • 해외 문의는 견적서 방식을 유지하되 카드 결제 준비 중임을 안내한다. 시점은 확정 전까지 언급하지 않는다.근거: 4:05

할 일3건

  • 개인 워크스페이스 자동 생성 및 조직 생성 배너 이동 작업을 이번 스프린트에 포함박준호근거: 1:18, 1:41
  • PG 대행사에 해외 카드 심사 기간 문의 후 공유박준호다음 주근거: 3:20
  • 해외 문의 응대 문구에 «카드 결제 준비 중» 문장 추가 (시점 언급 없이)Alex Whitmore근거: 4:05

미해결 질문1건

  • 해외 카드 PG 심사에 걸리는 기간 — 확인 필요근거: 3:14, 3:20

키워드

  • 온보딩 이탈
  • 첫 녹음 도달률
  • 개인 워크스페이스
  • 해외 카드 결제
  • PG 심사
  • 간편결제

«해외 카드 PG 심사 기간»이 결정 사항이 아니라 미해결 질문으로 남은 것에 주의해 주세요. 회의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로 끝난 이야기는 그렇게 남습니다 — 요약이 없는 답을 지어내지 않는 것이 요약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조건입니다.

이 결과가 만들어진 과정

  1. 1

    녹음을 시작합니다

    워크스페이스에서 새 노트를 만들고 마이크를 켭니다. 발화 언어와 자막 언어만 고르면 되고, 나머지 설정은 없습니다.

  2. 2

    말하는 동안 대본과 자막이 쌓입니다

    확정된 문장이 선택한 언어로 번역되어 원문과 나란히 흐릅니다. 팀원은 같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함께 봅니다.

  3. 3

    멈추면 화자 구분과 회의록이 붙습니다

    저장된 오디오를 다시 처리해 목소리별로 발화를 나누고, 그 대본만을 근거로 요약·결정·할 일을 생성합니다. Word·PDF·Markdown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직접 해 보시겠어요?

개인 계정은 매월 40분이 무료입니다.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하고, 더 필요할 때만 시간권을 충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