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에는 없고, 끝나면 붙습니다
브라우저의 음성 인식은 목소리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녹음 중에는 화자 표시가 아예 없습니다 — 모든 발화를 «화자 1»로 적어 두면 나중에 전부 틀린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녹음을 멈추면 저장된 오디오를 배치로 처리해 목소리별로 나눕니다. 화자 수를 미리 알려주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모르는 채로 범위를 열어 두면 잡음에서 화자를 만들어 내는 일이 생깁니다.
틀렸을 때가 중요합니다
자동 구분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둘로 쪼개지거나 두 사람이 하나로 묶입니다. 그래서 고치는 경로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 이름 변경 — 화자 한 명의 이름을 고치면 그 화자의 모든 발화에 반영됩니다
- 한 발화만 다른 화자로 옮기기
- 이 발화부터 아래 전부 — 단, 같은 화자의 발화만 대상입니다
- 한 화자를 둘로 나누기 / 두 화자를 하나로 합치기
«이후 전부»가 다른 화자의 배정까지 덮으면 수정이 아니라 파괴가 됩니다. 그래서 범위는 항상 같은 화자로 제한되고, 각 항목에 대상 개수를 표시합니다.
실제 결과
- 김서연프로덕트 리드
- 박준호엔지니어링
- Alex Whitmore해외 세일즈
- 김서연프로덕트 리드0:04
3분기 로드맵 확정 전에 두 가지만 정리하고 갈게요. 온보딩 이탈이랑 해외 결제 건입니다.
- 박준호엔지니어링0:21
온보딩은 지난주에 로그를 다시 봤는데, 가입 후 첫 녹음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38%였습니다.
- 박준호엔지니어링0:39
이탈이 몰리는 지점이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화면이에요. 개인 계정으로 바로 쓸 수 있다는 걸 아무도 모릅니다.
- 김서연프로덕트 리드1:02
그 화면을 건너뛸 수 있게 하죠. 조직을 만드는 건 나중에 필요해질 때 권하면 됩니다.
- 박준호엔지니어링1:18
가능합니다. 가입 시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자동으로 하나 만들어 두고, 조직 생성은 대시보드에 배너로 빼면 돼요.
- 김서연프로덕트 리드1:41
그럼 그렇게 갑시다. 준호님이 이번 스프린트에 넣어 주세요.
…이어서 8개 발화가 더 있습니다.
제품 동작을 보여주기 위해 작성한 샘플입니다. 실제 고객의 회의 내용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것
- 화자 수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 «자동»으로 두면 추정합니다. 다만 정확히 아는 경우 인원수를 지정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 범위를 열어 두면 기침이나 문 소리에서 화자를 만들어 내는 일이 있습니다.
- 온라인 회의에서도 화자가 나뉘나요?
- 스피커로 나오는 소리를 마이크가 다시 받는 구성이면 목소리가 섞여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데스크톱 앱으로 시스템 오디오를 직접 받으면 훨씬 깨끗합니다.
직접 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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